[2026 금융권 취업 로드맵 특강]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2026 금융권 취업 로드맵 특강]

12월 22일 오후 1시, 경희대학교.

강의실 좌석이 하나씩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강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노트북을 펼쳐놓고, 메모를 준비하는 학생들.

[2026 금융권 취업 로드맵 특강]

네 개의 학교, 네 번의 만남.

그 첫 번째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강의실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가득 찼습니다.

노트북을 펼쳐놓고, 한 글자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집중하는 모습.

"금융권 취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이 질문 하나로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철오 대표가 전하는 이야기는 단순한 스펙 나열이 아니었습니다.

방향을 잡는 법, 시간을 쓰는 법, 경험을 쌓는 법.

학생들은 펜을 들어 밑줄을 그었고, 누군가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틀 후인 12월 2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형 강당의 좌석이 끝까지 채워졌습니다.

무대 뒤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압도적이었습니다.

계단식 좌석 끝까지 앉아 있는 학생들, 그들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막연함.

"방향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특강 자료에 적힌 이 문장에 고개를 끄덕이는 학생들이 보였습니다.

경희대와는 다른 공간이었지만, 여전히 좌석은 가득했습니다.

같은 내용을 전달하지만, 각자가 받아들이는 지점은 달랐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12월 29일 성균관대학교.

계단식 강의실을 채운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쪽 좌석까지 빈틈없이 앉은 학생들, 화면에 시선을 고정한 채 집중하는 모습.

"체계적인 계획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이 말에 몇몇 학생들의 표정이 굳어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시간은 흐르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그 막막함이 바로 이들이 이 자리에 온 이유였습니다.

철오 대표는 준비하는 직무별로, 겨울방학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실제로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로드맵.

학생들의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특강이 진행되는 12월 30일 연세대학교,

학생들은 강의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이었지만, 긴장감은 여전했습니다.

파란 조명이 은은하게 깔린 천장 아래, 학생들은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습니다.

"금융권에서 원하는 인재상"

“그들이 생각하는 학력과 태도”

통념적인 말이 아닌 현직자들의 생각이 담긴 내용.

커리어하이가 전하는 것은 추상적인 희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은행/증권 합격 루틴, 직무별 준비 전략, 실제 사례.

4개 학교의 기록이 여기서 마무리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였습니다.


오후 3시.

2시간의 특강이 끝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네 개 학교 모두에서, 몇몇 학생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4학년인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특강이 끝난 후

짧게는 1시간, 길게는 2시간

경희대에서도, 한국외대에서도, 성균관대에서도, 연세대에서도.

1시간 넘게 이어진 개별 질문 시간.

각자의 고민이 달랐고, 각자의 출발선이 달랐습니다.

누군가는 방향을 물었고, 누군가는 시작 시점을 물었고, 누군가는 가능성을 물었습니다.

하나의 특강으로는 담을 수 없는, 각자의 이야기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커리어하이는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향이라는 것을.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의 기록.

네 개의 학교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특강을 진행하며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의지는 학교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

그 의지가 있는 곳이라면, 공식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닿아야 한다는 것.

커리어하이가 학교 취업지원센터와 협업하여 특강을 진행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특정 학회나 동아리가 아닌, 의지를 가지고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닿기 위함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학교 취업지원센터에도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금융권 취업에 대한 진짜 로드맵을 받고싶다면, 혹은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서울이든 지방이든, 종합대학이든 전문대학이든.

의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