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겨울방학 양성과정 OT

다들 준비되셨나요?

2026 겨울방학 양성과정 OT

새해 첫 주말, 무엇을 하셨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연휴의 여운 속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셨을 겁니다.

하지만 1월 3일 토요일 오후 1시, 대방역 인근 서울여성플라자 강의실에는 조금 다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금융권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22명의 청년들이 모인 것입니다.


커리어하이 2025년 상반기 양성과정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총 3개 트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체투자 트랙 8명, 애널리스트 트랙 8명, 그리고 PB/WM 트랙 7명.

각자의 목표는 달랐지만, 금융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만큼은 같았습니다.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그들의 표정에서, 설렘과 다짐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철오 대표가 스크린에 목표라는 글자를 띄우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온 이유가 무엇인가요?"

단순한 질문이었지만, 강의실은 순간 긴장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누군가는 고개를 끄덕이고, 누군가는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이내, 모두의 눈에 열정이 가득해졌습니다.

강의실 한편에는 카메라 삼각대까지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날의 기록이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지, 아직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OT의 마지막 순서는 팀 빌딩이었습니다.

4명씩 한 팀을 구성하여, 앞으로 진행될 팀 디스커션 과제를 함께 헤쳐나가게 됩니다.

스크린에는 각 트랙별 팀 구성이 정리되어 나타났고, 참여자들은 화면을 바라보며 자신의 팀원이 누구인지 확인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들렸습니다.


팀 빌딩 발표가 끝나자, 참여자들은 자리를 옮겨 팀원들과 마주 앉았습니다.

창밖으로 겨울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가운데, 강의실 곳곳에서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자기소개부터 각자의 목표,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까지.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목소리가 점점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어느 팀은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웃었고, 어느 팀은 진지하게 미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불과 몇 분 전까지 낯선 사람들이었던 이들이, 이제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동료가 된 것입니다.

커리어하이는 이들을 단순히 수강생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료이자, 미래 금융권을 이끌어갈 인재로 바라봅니다.


커리어하이의 양성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실무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와 치열하게 논의하며, 팀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결과물로 스스로를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지만 의지가 있다면, 방향을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1월 3일, 청년들은 그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앞으로 몇 주간, 이들이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기대됩니다.

커리어하이는 이들과 함께 걷겠습니다.

막막할 때는 방향을 제시하고, 넘어질 때는 함께 일어서며, 성과를 낼 때는 진심으로 축하하겠습니다.

'의지가 있는 모두에게 최고의 기회를'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커리어하이는 오늘도 현장에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금융권을 향한 의지를 품고 계신가요?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주세요.

전화번호 02-786-86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3층 313호(나라키움여의도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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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