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직무탐색 챌린지
은행・증권・보험・자산운용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질문이 있습니다.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뭐가 다른 건가요?"
직무를 정확히 모르면, 준비 방향부터 틀어집니다.
"은행·증권 준비 중입니다"라는 말은 더 이상 강점이 아닙니다.
각 업권의 비즈니스 모델과 채용 특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직무 타겟팅을 통해 요구 역량과 준비 방향을 명확히 해야 취업 확률이 올라갑니다.
커리어하이는 금융권 직무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왜 직무탐색부터 해야할까요?
채용은 이미 직무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금융권 인재가 아니라 세분화된 직무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직무를 정확히 모르면, 준비 방향부터 틀어집니다.
특정 업권·직무 타겟팅을 통해 요구 역량과 준비 방향을 명확히 해야 취업 확률이 올라갑니다.
막연한 준비는 경쟁력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략이 먼저 필요합니다.
첫날은 은행이었습니다.

"은행은 예금 받고 대출해주는 곳 아닌가요?"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은행 안에도 지점 영업, 행원, 여신심사, 디지털금융…수 많은 직무가 존재합니다.
강의는 2026년 채용 트렌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준비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은행의 비즈니스 모델과 채용 특징, 직무탐색 실전 가이드, 워크북과 설명서까지.
학생들은 강의를 들으며 자신의 워크북을 채워나갔습니다.
3시간의 강의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강의실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한 명, 두 명, 강단 앞에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제 전공으로 은행 영업직 지원할 수 있을까요?"
"은행과 증권, 둘 다 준비하는 게 맞나요?"
1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온 학생들이었고, 철오 대표는 한 명 한 명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둘째 날은 증권이었습니다.

"증권사는 주식 거래만 하는 곳 아닌가요?"
“아닙니다. 증권사는 자본시장의 중심입니다. IB, 리서치, 트레이딩, WM, 심지어 채권과 파생상품까지. 은행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직무가 존재합니다.”
이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증권사 26년 채용 트렌드와 준비 방향, 증권사 BM과 채용 특징, 직무탐색 실전 가이드. 그리고 워크북과 설명서.
학생들은 전날보다 더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다시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날보다 더 길었습니다.
"리서치 직무는 어떤 전공이 유리한가요?"
"IB 준비하려면 지금부터 뭘 해야 하나요?"
"WM과 PB는 같은 건가요?"
이날도 1시간이 넘게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전날의 답변을 바탕으로 더 구체적인 고민을 가져온 학생들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보험과 자산운용이었습니다.

"보험사는 보험 상품 파는 곳 아닌가요?"
"자산운용사는 펀드 운용만 하는 곳 아닌가요?"
“틀렸습니다. 보험사는 장기자금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이며, 자산운용사는 고객의 자산을 책임지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언더라이팅, 계리, 자산운용... 각각의 직무는 완전히 다른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날은 보험사와 자산운용사의 BM과 채용 특징을 동시에 다뤘습니다.
두 업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며, 학생들은 자신이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날이었지만, 질문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산운용사 운용역이 되려면 CFA가 필수인가요?"
"보험계리사 준비와 병행할 수 있을까요?"
"3일간 들은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이날도 1시간 넘게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3일간 쌓인 고민들이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3일이 지나자, 학생들의 노트에는 각자의 전략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은행 지점영업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증권사 리서치 직무가 제게 맞는 것 같아요."
"자산운용사 운용역이 되고 싶습니다."
막연했던 금융권 취업이라는 목표가, 구체적인 특정 직무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커리어하이가 제공한 워크북은 단순한 자료가 아니었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는 도구였습니다.
3일간의 강의를 들으며, 매일 1시간 넘게 이어진 질문 속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완성했습니다.
금융권 취업은 막연한 목표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업권을 정하고, 직무를 이해하고, 요구 역량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서울대 학생들은 3일간의 챌린지를 통해 그 출발선을 찾았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학교에도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이 속한 대학이나 단체에서 금융권 직무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의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전화번호 02-786-86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3층 313호(나라키움여의도빌딩)
전화도 좋습니다. 직접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메일도 좋습니다.
지역과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의지입니다.
커리어하이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