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학회 대상 금융권 취업 트렌드 특강.

명지대학교 투자학회 MIRS의 초청을 받아 무료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명지대학교, 학회 대상 금융권 취업 트렌드 특강.

명지대학교 투자학회 MIRS 초청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명지대학교 투자학회 MIRS의 요청으로, 명지대학교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권 취업 전략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학회에서 직접 커리어하이를 찾아와 특강을 요청해 주셨고, 학교 학회의 초청으로 진행한 첫 무료 특강이기도 합니다.

학회 측에서 전해주신 배경은 명확했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많은데,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금융공기업, 은행, 증권 정도의 구분은 알고 있지만, 각 업권에서 실제로 어떤 직군이 있고 어떤 역량을 원하는지까지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준비를 시작하는 학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방향 없이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준비하는 것은 기둥 없이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 특강은 그 근본적인 문제부터 짚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기업이 찾는 건 '지원자'가 아니라 '담당자'입니다

현재 채용 시장의 흐름부터 짚었습니다. 기업이 공채를 줄이고 수시 채용과 경력직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채용의 기준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지금 기업이 찾고 있는 건 '가르쳐서 키울 수 있는 지원자'가 아니라, 입사하자마자 해당 직무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담당자'입니다. 이 변화를 인식하지 못한 채 준비하면, 아무리 스펙을 쌓아도 채용 시장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업종별 페르소나와 자기소개서 전략

담당자가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업종별 페르소나로 풀어냈습니다. 금융공기업, 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 각 업권이 원하는 인재상의 유형이 다르고, 같은 업권 안에서도 직군에 따라 요구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직군에 맞게 엮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뤘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녹여야 하는지도 설명했습니다. 경험을 그냥 나열하는 것과 직군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목표로 하는 직종의 페르소나에 맞춰 자신의 경험을 설계하는 것, 그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했습니다.

학회·학교 대상 무료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커리어하이는 학교 또는 학회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금융권 취업 전략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니즈에 맞춰 강의 주제와 내용을 설계하며, 업권 이해부터 페르소나 설정, 자기소개서 전략까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커리어하이는 금융권 취업에 특화된 진로 설계 전문 HR 솔루션으로, 누적 합격자 1,300명 이상을 배출해왔습니다. 매 시즌 최신 채용 공고와 합격자 데이터를 반영해 강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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