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2026 금융권·금융공기업 취업 전략 특강

은행・증권・보험・자산운용 로드맵 & 금융공기업 기관별 전략

경북대학교 2026 금융권·금융공기업 취업 전략 특강

혹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금융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

"은행이 맞는 건지, 증권이 맞는 건지, 내 유형이 뭔지도 모르겠어."

"금융공기업은 A매치, B매치 구분도 있다던데, 전략이 다 따로 있다고?"

그 막막함의 시작이 어디인지 알고 있습니다.

정보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내 상황에 맞는 방향을 찾지 못해서 오는 혼란입니다.

커리어하이는 그 혼란의 시작점을 정확히 짚어주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함께했습니다.


2026년 2월 3일, 유튜브 라이브가 시작됐습니다.

경북대학교 취업지원센터와 커리어하이가 함께 기획한

[2026 금융권·금융공기업 취업 전략 특강]

3일간의 온라인 특강이었습니다.

화면 앞에서 노트북을 펼쳐두고, 채팅창에 실시간으로 질문을 올리는 학생들.

오프라인이 아니었지만, 열기는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1일차 (2/3) — 금융권 채용 전략부터 유형별 맞춤 전략까지

첫날의 시작은 이 질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인가요?"

금융권 채용 전략 및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은행·증권·자산운용·보험 각 업종과 직무별로 요구하는 스펙과 역량이 어떻게 다른지를 짚었습니다.

같은 '금융권'이라는 말 아래 묶여 있지만, 각 직무가 원하는 인재는 전혀 다릅니다.

내가 어떤 성향이고,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지를 먼저 파악하지 않으면, 준비의 방향 자체가 흔들립니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나의 유형 파악 및 취업 전략 짜보기'

당일 저녁 10시까지 제출.

단순한 숙제가 아니었습니다. 우수 제출자 20명에게는 1:1 서면 첨삭이 제공됐습니다.

채팅창에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어느 직무가 저한테 맞을까요?"

각자의 상황은 달랐지만, 그 막막함의 무게는 모두 같았습니다.


2일차 (2/4) — 로드맵 설계 실습과 1:1 첨삭

둘째 날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부터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가."

로드맵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겨울방학 로드맵을 직접 함께 설계해보는 실습 시간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열심히 준비해야지'가 아닌, 시간을 어떻게 배분하고, 어떤 경험을 어떤 순서로 쌓아야 하는지.

실습이 끝난 후에는 또 과제가 이어졌습니다.

'로드맵 설계표 제출'

우수 과제 제출자 20명에게는 1주일 이내 1:1 서면 첨삭본을 이메일로 전달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이어진 과제와 첨삭.

단순히 듣고 끝나는 특강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3일차 (2/5) — 금융공기업 A매치, 기관별 전략으로 시작하기

마지막 날은 금융공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차례였습니다.

강의는 질문 하나로 시작됐습니다.

"A매치와 B매치, 차이를 알고 계신가요?"

A매치와 B매치의 차이는 단순히 시험 날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관소개부터 핵심 차이점, 필기 난이도, 전공 출제 범위, 논술 비중까지. 이 차이를 모르고 준비를 시작하면, 같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이어진 내용은 A매치 준비전략이었습니다.

전형별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단계적인 준비 로드맵은 어떻게 짜야 하는지.

마지막은 최근 트렌드와 차별화 전략이었습니다.

채용 트렌드의 변화, 기관별로 맞춤화된 준비 전략, 그리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의 실전 차별화 전략까지.

"이제 금융공기업은 '무엇을 했는가'를 묻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고, 어떻게 행동했는가'를 묻습니다."

채팅창은 3일 중 가장 뜨거웠습니다.


3일의 기록

2월 3일부터 5일까지.

금융권 2일, 금융공기업 1일.

특강으로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과제를 제출하고, 피드백을 받고,
다시 방향을 다듬는 과정.

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각자의 로드맵을 손에 쥐고 돌아갔습니다.

커리어하이가 이번 특강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의지는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

서울이든 대구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방향을 찾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나 같았습니다.

경북대학교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이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커리어하이도 감사했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학교에도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금융권이든 금융공기업이든, 학생들에게 진짜 방향을 전달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의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전화번호 02-786-86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3층 313호(나라키움여의도빌딩)

이메일 help@careerhigh.co.kr

전화도 좋습니다. 직접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메일도 좋습니다.

커리어하이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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