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2026 금융권 Short-Cut 취업캠프 1일차
"나 어디 지원해야해?" 나에게 맞는 금융권 합격 직군 찾기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금융권 준비는 하고 싶은데, 직무부터 막막해요."
"은행이 맞는지, 증권이 맞는지, 뭐가 나한테 맞는 건지 모르겠어."
"스펙이 부족한 것 같은데, 그래도 도전해볼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금융권 취업 준비를 시작하며 스펙부터 쌓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스펙이 아닙니다.
'어떤 직무로 갈 것인가', 그 방향입니다.
방향 없이 쌓은 스펙은, 방향이 정해진 순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커리어하이가 그 방향을 함께 잡아주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2026 금융권 Short-Cut 취업캠프]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2시간의 캠프였습니다.
서울시립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학교도, 전공도, 학년도 상관없었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 중이라는 의지 하나면 충분했습니다.
이론 — 금융권 직군 구조 및 채용 트렌드 이해

캠프는 이론 강의로 시작됐습니다.
은행, 증권, 자산운용, 보험.
같은 금융권이지만, 각 직무가 원하는 역량과 채용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어떤 직군이 존재하는지, 각 직무별로 어떤 역량을 보는지, 최근 채용 트렌드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이 흐름을 먼저 이해해야, 내가 어디를 향해 준비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막연하게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두는 것과, 특정 직무를 정해두고 준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실습 — 스펙 기반 지원 가능 직군 진단법

이론이 끝나고, 바로 실습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디에 지원할 수 있을까?"
지금 내가 가진 스펙과 경험을 기준으로, 실제로 지원 가능한 직군을 직접 진단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이 직무를 해보세요'가 아니라, 내가 가진 것에서 출발해 합격 확률이 높은 방향을 구조적으로 찾아내는 방법이었습니다.
직무 진단 템플릿도 함께 제공됐습니다.
실시간으로 채팅창에 올라오는 질문들도 쉬지 않았습니다.
"비전공자도 자산운용 쪽으로 갈 수 있나요?"
"지방대인데 불리한 직무가 있나요?"
"어떤 경험이 있어야 증권사 지원이 가능한가요?"
각자의 상황은 달랐지만, 방향을 찾고 싶다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과제 — 현상황 진단 템플릿 작성 및 제출

캠프가 끝난 후,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현상황 진단 템플릿 작성 및 제출.
그리고 이번 캠프의 핵심 혜택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과제 우수 제출자 20명에게는 전문가 직군 매칭 1:1 컨설팅 리포트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단순한 첨삭이 아닙니다.
내 현황을 분석하고, 지원 가능한 직군을 매칭하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준비까지 담은 개별 리포트.
커리어하이의 전문가가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직접 보고 작성했습니다.
캠프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각자의 방향이 잡히는 것까지가 이번 자리의 목표였습니다.
커리어하이가 이 캠프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많은 취준생들에게 부족한 건 노력이 아니라는 것.
내 경험과 스펙이 어디에 맞는지, 어떤 직군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지.
그 방향 하나가 잡히면, 준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 방향부터 제대로 잡고 시작하는 것. 그것이 Short-Cut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학교나 단체에도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금융권 취업에 대한 진짜 방향을 전달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의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전화번호 02-786-86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3층 313호(나라키움여의도빌딩)
전화도 좋습니다. 직접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메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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