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커하 #51 | 26년 3월
은행과 증권, 같은 이슈도 다르게 봐야 합격합니다
"금융 이슈는 열심히 공부했는데, 막상 면접에서 말하려니 정리가 안 돼요."
"은행이랑 증권, 같은 이슈인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슈를 아는 것과, 이슈를 내 업권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이 차이가 합격과 불합격을 나누고 있습니다.
같은 이슈, 다른 답변

머니무브가 일어날 때, 은행은 수신 이탈을 걱정하고 증권은 리테일 투자자 유입을 기대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될 때, 은행은 지급결제 기반이 흔들릴 것을 우려하고 증권은 디지털 자산 서비스 확장 기회를 봅니다.
같은 이슈, 다른 해석. 면접관은 바로 이 차이를 보고 싶어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다룰 3가지 이슈
Chapter 1. 증시로의 머니무브
같은 자금 이동을 두고 은행과 증권이 보는 시각은 완전히 다릅니다. 은행의 수신 이탈 리스크와 증권의 리테일 투자자 유입, 두 시각을 모두 이해하면 어느 업권 면접에서도 깊이 있는 답변이 가능해집니다.
Chapter 2. 생산적 금융
정부가 같은 기조를 제시해도 은행과 증권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릅니다. 기업 여신 확대를 고민하는 은행, IPO와 성장 기업 파이낸싱을 고민하는 증권. 지원 업권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Chapter 3. 스테이블코인
같은 기술 이슈를 두고 은행은 위협을, 증권은 기회를 봅니다. 찬반이 아닌 업권별 대응으로 면접 답변을 완성하는 방법을 짚어드립니다.

조아해 멘토 現 메리츠증권 재직 | 현직 금융인이 직접 가르칩니다.

수강방법
- 형태 VOD (무제한 반복 수강)
- 신청 링크 수강 신청하기
- 판매 시작 2026년 3월 20일
강의문의
- 채널톡: 커리어하이 웹사이트
- 메일: help@careerhigh.co.kr
"이슈를 아는 것과, 이슈를 업권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지원 업권에 맞는 시각으로 이슈를 해석하고, 면접장에서 당당하게 답변하세요.